미르입니다.
 
서울 한남동 더힐에 가져다 드린 체리로 만든 책장입니다.
체리의 붉은 색감이 집과 너무 잘 어울렸던 책장입니다.
 
좌우 폭이 많이 커서 총 여섯개의 모듈형으로 제작했습니다.
깊이를 400으로 설계해서 거실의 반대편은 서재라서 책장으로 이용하시고..
전면은 거실 장식장으로 이용하실 계획이십니다.
 
문짝은 헤펠레에서 나오는 하드웨어를 사용했습니다. 
 
재료 : 북미산 벗나무(체리)
거실면 사이즈 W2590*H2650*D400
서재면 사이즈 W3840*H2650*D300
마감 : 천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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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동 | 가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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