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느낌의..

그리고 전통 가구들입니다.

제주장과 묵직한 서랍장, 그리고 식탁..머릿장..

역시 좋아 보였습니다만..

색상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너무 고재의 향을 인위적으로 내려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면 더 좋았을 법한 가구들입니다.

재료 : 느티나무
사이즈(cm) : 100×38×78

  1. 뿌리고 2007.10.11 22:40 신고

    이렇게 만들려면 보통 어려운게 안닌데 잘 하시네요

  2. 미르 2007.10.12 10:22 신고

    헉.. 뿌리고님. ^^ 제가 만든게 아니랍니다. .하하.. 대구 봉산갤러리에 있는 작품입니다.

사이즈:길이1050X폭400X높이370(mm)

재료:느티나무,백동,생옻

마감:옻칠8회 마감

가구, 경대, 국제가구, 나비장, 서랍장, 약장, 전통가구, 제주장,

이번에 올리는 사진들은..

상업적 전통가구들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그런 전통가구들..

어쩌면 더 눈에 익어 아름답고 이쁜 가구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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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국제가구, 머릿장, 약장, 옷장, 이층장, 전통가구

전통가구 두번째 입니다.

사실 전 자개를 수놓은 작품들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찍지를 않았습니다.

자개를 수놓은 정말 아름다운 장농과 작품들도 많았는데..

막상 아쉽네요.

아랫쪽에 보시면.. 아름다운 두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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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강화반닫이, 국제가구, 머릿장, 반닫이, 전통가구

이번에 올리는 사진들은 전통가구들입니다.

이름 높으신 분들의 작품이라.. 자세히 좀 찍어 둘려니.. 이것도 제지를 해서.. ㅠ.ㅠ

자세히는 못찍었습니다.

찍는걸 허락해서.. 열심히 찍었더니.. ^^;;

그렇게 찍으시면 안되요 하더군요.. 얼매나 쪽팔리던지.. ㅠ.ㅠ

너무 멋있었습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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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 머릿장, 벼루함, 소반, 전통가구

모두 대나무로 만들어 졌다..

대단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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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탁자, 전통가구

사방탁자 四方卓子 Book Shelf 朝鮮 19세기 高155.0

사방이 막히지 않고 모두 트여 있다고 하여 사방탁자라 불리우는데, 각 층에는 책 이나 문방구 또는 소품들을 올려놓는 장식 가구입니다. 이러한 사방탁자는 큰 면적을 차지하지 않아 좁은 실내에도 부담을 주지 않으며, 문갑과 더불어 검소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사랑방을 대표하는 가구라 할 수 있습니다. 1층의 삼면을 막고 한쪽에는 문을 달아 장과 같이 만들기도 하였는데, 이것은 장의 내부에 소품들을 보이지 않게 보관하려는 실용적인 측면과 함께, 수직적인 가구에 안정감을 주기 위한 배려이기도 합니다. 간결한 구성과 쾌적한 비례,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이 엿보이는 격조있는 가구로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출처 : 호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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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머릿장, 전통가구

우리나라 가구는 온돌방에 앉자 생활하는 관습에 맞게 앉은 채 물건을 넣거나 꺼낼 수도 있도록 나지막하게 제작되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래 동안 농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보다 실용적으로 개량, 발전 시켜 여러 형식의 장을 만들었다. 농은 폭넓은 두꺼운 판자로 구성된 것이라면 장은 뼈대를 각재로 구성하여 판자를 붙인 점에서 서로 차이가 난다. 장 가운데서 대표적인 것은 단층장을 머릿장이다. 머릿장은 머리맡에 놓고 부녀자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옷가지를 비롯한 여러 가지 물건을 넣는 가구이다. 장위에는 이불이나 함 등을 얹어 놓았다. 머릿장은 중심에 두짝 여닫이 문을 달고 골재를 각재로 만들어 사이사이에 판자를 맞추어 모양을 만들었다.



괴목 옻칠 머릿장

漆槐木單層欌

소목장 김창식

괴목, 옻칠

113x37x60(단위cm)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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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반닫이, 옻칠, 전통가구



괴목 숭숭이 반닫이

槐木櫃

소목장 김창식

괴목(느티나무)

전시작품없슴

2003년

박천에서는 조선 시대부터 발전해 온 시우쇠(흑첩)반닫이가 유명하였다.
박천의 숭숭이 반닫이에서 특이한 것은 철색이 변색되지 않도록 열처리를 한 것이다.
철을 소피(우혈에 삶아내는 방법을 적용하여 철의 산화를 막았고,
광택도 내어서 미적 가치를 높이 것이 박천의 공예기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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