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 신체적인 손상 및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한 후 나타나는 정신적인 장애가 1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병.
다친지.. 두달이 지났습니다..
운이 좋아서.. 거의 표시가 나지 않을정도로 나았고..
-다치는 것도 운인가 봅니다.. 손가락 두어개 날아갈 상황에서.. 이정도 다친것도.. 1mm만 더 나갔어도.. 뼈가 상했거나. 잘렸거나.. -
적응하는 기간만 남았을 뿐이지만 작업중 테이블쏘가 돌아가고..
켜는 동작을 할때는.. 겁이 납니다..
그것도.. 식은땀이 줄줄 날정도로..
이겨내리라.. 다짐하면서.. 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결국.. 켜지를 못했습니다..
안전목공하십시오.. 미르 백주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