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입니다. 

 

오래전에 학교 다닐적에 졸업작품으로 만든 콘솔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실용성 이런 것 보다는 말그대로 조형적인 부분을 고민해 제작하고 옻칠하고 하다 보니..

사용하는데는 정말 불편한 가구였지요. 

서랍도 작고.. 

그걸 몇년동안 썼었는데.. 화장대 주문이 들어 왔길래 겸사겸사 같이 만들었습니다. 

 

같이 만든 녀석과는 서랍이 반대 방향입니다. ^^ 

 

http://furniture-story.com/220040605854

 

 


이번에 만들어준 화장대입니다.
의자도 같이.. 셋트로 만들었습니다. 
가구만드는 남편이 있는데도 이제서야 만들어 주니.. 미안하기도 하고 합니다. 

나름 신경 써서 만들었는데.. 아하하하.. 아내 반응은 괜찮네.. 로 끝입니다.. ㅎㅎ
아무튼 불편함 없이 잘 쓰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