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입니다. 

 

진주 유등축제를 다녀 왔었습니다.

매주 일요일만 되면.. 이번엔 어딜갈까.. 고민을 했었는데.. ^^

 

김해 봉하마을에 가는김에 얼마 멀지 않는 곳이 진주인지라.. 

그리고 지인도 계시고 해서.. 겸사겸사.. ^^

 

 

우리 로구로정님이 계신 부스는.. 찍지를 못했네요. ㅠㅠ

여기는 나무야님의 부스.. 

 

 





개천예술제와 함께 열려서.. 
공예체험마당도 있었습니다.

좀 외진 곳에 있어서.. 안타까웠어요. 



동준이는 나무야님 부스에서.. 쿠미키를. ㅠㅠ
이놈 네개를 하는 바람에.. 에구.. 
나무야님께서 기분좋게 선물해 주셨습니다. 









행사기간안에는 진주성도 무료입장.. ^^





진주성 안에 들어가니.. 보기가 한결 좋네요.. 
이렇게 유등들이.. 







온 강에 둥둥 떠 있습니다. ^^












사람이 엄청 많았었습니다.. 떠밀려 다닐 정도로. ㅠㅠ
좀 일찍 나와서 대구로 올라 와서.. ^^

미르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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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입니다.

 

오랜만에 책을 샀어요. 

예전에 책도 참 많이 사서 봤는데.. 

 

생각의 나무에서 나온 10대 문명사입니다.

처음 출간 될때는 권당 가격이 35000원에 이르는 책이라..

한질에 30만원이 넘는 책인데요.

지금은 출판사가 부도가 났는지.. 권당 10000원 조금 넘는 가격에 할인중입니다.

 

올컬러 화보에 대형 판본이라.. 

살까 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중고 장터에 나왔더군요.. ^^ 

권당 5000원 정도에 구입한것 같습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

얼른 지르세요.

 

미르가 드립니다. 








미르입니다.

 

한동안 뜸하던 수입맥주 전용잔 행사가 있었습니다.

 

라거맥주의 효시라고 하는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에서 170주년 기념 전용잔 패키지를 내었는데요.

어제부터 전국 둘마트와 껌마트에서 판매중입니다.

몇몇 마트에선 벌써 품절이. ㅠㅠ

 

일마치고 동준이랑 마트가서 몇개 집어 왔습니다.

 

  


전용잔 패키지입니다. 

저 박스안에 다섯병의 필스너우르켈(Pilsner Urquell)과 500cc 전용잔이 들어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봅니다. ^^ 

전 처음엔 캔인줄 알았는데.. 병이더군요. 에구.. 




잔입니다. 

독특하게 생겼어요.. 

그런데 500cc라.. 묵직합니다.

사진상으로는 아담해 보이지요? 






비교샷입니다.

제일 왼쪽이 바이엔슈테판 500cc 잔입니다. 

제일 우측은 필스너 우르켈 300cc 잔이구요

이잔은 예전에 500cc 캔과 함께 행사를 했었는데.. 

그땐 500이 다 들어가지 않아서 두번에 나눠 먹었거든요. ㅋ ^^




 



요렇게 비교해 봅니다. ^^

병이 좀 작아 보이지요 ?



 


드디어 딱맞는 ^^ 

맨날 500ml짜리만 사먹다 보니.. 




션하게 한잔 했습니다.

맥주 마시면 안되는데. ㅠㅠ 




미르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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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osto
seat-desk
chromium-plates steel base
black leather and cherry wood
design / Gio Ponti 1967

외국 잡지에서 발견한 재미난 수납 아이디어

수납공간을 만드는 손쉽고도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외국 잡지(마리끌레르 메종 프랑스판 2008년 1·2월호)에 나온 멋진 비주얼과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구경하는 재미로만 만족하지 말고 우리 집 꾸밈에 응용해보자. 여기에서 소개하는 수납의 포인트는 ‘문’이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물건을 디스플레이하기에 좋은 방법이 바로 ‘문’을 활용하는 것이다. 우선, 아이 방의 여기저기에 굴러다니는 장난감이나 헤어 액세서리들. 문 아래 양쪽에 시침핀을 꽂은 후, 구리선을 연결해 빨랫줄처럼 자연스럽게 늘어지게 한다.




수납공간을 만드는 손쉽고도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외국 잡지(마리끌레르 메종 프랑스판 2008년 1·2월호)에 나온 멋진 비주얼과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구경하는 재미로만 만족하지 말고 우리 집 꾸밈에 응용해보자. 여기에서 소개하는 수납의 포인트는 ‘문’이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물건을 디스플레이하기에 좋은 방법이 바로 ‘문’을 활용하는 것이다.

우선, 아이 방의 여기저기에 굴러다니는 장난감이나 헤어 액세서리들. 문 아래 양쪽에 시침핀을 꽂은 후, 구리선을 연결해 빨랫줄처럼 자연스럽게 늘어지게 한다. 여기에 우산, 가방, 인형, 줄넘기 등을 자연스럽게 걸고 문 위쪽에는 헝겊으로 된 수납함을 달아 문구 등을 보관한다.

드레스룸에서도 마찬가지다. 핸드백이나 스카프, 허리띠, 작은 외출용 손가방 등은 옷장 안쪽에 고리를 달아 진열하면 쉽게 꺼내 쓸 수 있어 편리하다. 오소몰(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판매하는 퍼스 오가나이저(Purse Rack)를 문 위에 걸어두면 가방, 모자, 옷, 스카프 등 패션 소품을 스타일별로 말끔히 정리할 수 있다.

접시, 컵, 냄비, 그 외에 자잘한 주방 소품들도 싱크대 문을 활용하면 수납이 훨씬 쉬워진다. 싱크대 문 안쪽에 타공판을 붙이고 S자 고리를 이용해 국자, 칼, 냄비 등 주방 도구를 걸면 아이디어 수납이 된다.

은근히 수납할 것이 많은 욕실. 이곳저곳에 흩어진 갖가지 세면도구나 화장품은 보기에도 지저분하다. 집에 한두 개씩 꼭 있는 아코디언 옷걸이, 철제 다용도 걸이와 바구니 등을 욕실 문에 매달아 정리하면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수납에도 좋다.

책상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수북한 책들도 방문을 활용해보자. 이때 책을 꽂아놓으면 몸체가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 책장 스티클 북(Stickle Book)이 제격이다. 비슷한 높이의 책을 꽂아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스티클 북은 오소몰(홈페이지 바로가기)이나 1300k(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출처 : 까사리빙 2008년 2월 - 2008-03-11 에디터 모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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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제작된 타이어 크기를 계산해 주는 시트입니다..

인치업 하실 분들에게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제작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DeanPulver, HallTable, sideboard, 콘솔

"I Pray" - Hall Table - 9/01

대구사는 미르입니다.

햇살이 참 좋았던 일요일

동준이랑 두류공원엘 갔습니다.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인라인 사달라고 떼쓰더니 얼추 제법 탑니다. ^^

고딩때 롤러스케이트 타던 실력을 준이에게 보여 줘야 되는데..

그만 제 스케이트를 가져가지 않아서.. ^^;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하하..

으샤.. 인라인을 신고..

야.. 신난다.. ^^

엉.. 아파라.. ㅠ.ㅠ

엄마.. 아빠.. 어딨어요.

아픔을 딛고 일어섰다.. 장하다 우리아들

그리고 또 자빠졌다. ㅠ.ㅠ

또 일어나야지..

똑딱이용 광각 렌즈를 구해서.. 찍어 봤습니다.

헉.. 몰랐는데.. 핫픽셀이 두개나 있군요. ㅠ.ㅠ 젠장..

마지막으로.. 재미잇는 당구장 이름입니다. ^^

공때리네.~~~!!

ArneVehovar, Chair, table, 식탁, 식탁세트, 의자, 테이블

Sedia: Faggio/Naturale, Tinto weng Laccato
W41 D50 H80 CM

Tavolo Bord: parte della famiglia, di piccole dimensioni facile da usare.
Tavolo: Faggio/ Naturale, Tintoweng Laccato/ Piano laminato
W75, 120 D75 H75 CM

Sit chair: The first in the family, small and simple, Recognizable form, basic shapes and detailing
Chair: Beech/Natural, Wenge stained or Lacquerd
W41 D50 H80 CM

Bord table: Part of the family, small in size, simple to use.
Table: Beech/Natural, Wenge stained or Lacquerd/ Laminated top
W75, 120 D75 H7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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