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입니다. 

어떤 분께서 최근에 나온 책인데 한번 보라고 하시더군요.
어떤 책일까.. 하면서 봤습니다.
외국 번역 서적도 아니고.. 
국내에서 출간한 책이고.. 
제가 잘 아는 분께서 집필하셨더군요. 
책내용을 보니 오랜 시간 참 많이 고심하셨던 흔적들도 보이구요. 

이 책은 수공구와 짜맞춤 방식에 목마른 목공인들을 위한 책입니다.
기본적인 수공구를 다루는 법에서 손질하는 방법
그리고 그 수공구를 이용해서 전통적인 짜맞춤방식으로 가구를 제작하는 방법까지 보여 줍니다.

기초적인 목재에 관련된 사항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재를 건조하는 방법.. 어떻게 보관 핧지 등등..

최근에 번역되어 출간된  도서출판 씨아이알의 "하이브리드 목공"과 함께 정말 목공인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듯 합니다.

기존에 출간된 서적들 중에 동양의 목공구(정확히는 일본의 목공구)를 다루는 방법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는 서적은 드븝니다. 
그리고 적어 두더라도 이 책처럼 자세히 기술해 놓지는 않았던 것 같구요.
다른 공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책은 처음 대패부터 끌, 톱 등 수공구에 대해 적고.. 이후에 이 수공구 들을 이용해 간단히 찌밎춤을 하는 것을 소개합니다. 
사진들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도 잘 될겁니다. 

오랜만에 좋은 책이 나온 듯 해서 기쁩니다. 

 

 

 

 

 

 

 

 

 

나들목 백만기님께 감사드립니다. ^^

 

STYLE 스칸디나비안 가구 Scandinavian Furniture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의 디자인 정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이 새로운 리빙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의 스칸디나비안 가구들은 간결하면서도 아름답고 유기적인 선, 기능과 신체적 특성을 최대한 고려한 완벽한 구조와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생산되고 있다. 단순한 절제미에 우아한 곡선미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살린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사회적 배경과 발전

흔히 모든 국가들은 그들의 역사에 기반을 두고 문화 본질을 형성하는데 기여한, 각기 다른 기술과 성향을 지니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음식이 프랑스 문화의 결정적인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맛있는 음식의 가치를 알고, 맛있고 맛없고의 구분을 지을 줄 아는 미각을 갖는다는 것이 모든 프랑스인들이 중요시하는 교육의 한 부분이고, 그들 인생의 질을 따짐에 있어서 또한 져버릴 수 없는 요소다.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에게 디자인은 프랑스인들에게 있어서의 음식처럼 뗄래야 뗄 수 없는 생활의 한 부분이다. 우리를 둘러싼 물건들은 그것의 기능성 때문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면 앉을 자리를 제공하거나 또는 물건들을 저장하는, 그것들을 소유함으로써 우리가 남들보다 얼마나 더 잘살고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나 보여주기 위함은 더더욱 아니다. 물건들은 우리에게 더 나은 양질의 삶을 가져다주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고, 물론 그것의 가장 큰 역할은 완벽하게 짜 맞춰진 기능이겠지만, 그것의 신중한 설계와 좋은 원자재 사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것의 우아한 디자인은 그것의 역할을 다양화한다.

1946년 핀란드 인테리어부의 한 파트였던 복지부에서는 아라비아에 있는 도예상에게 가장 기본적인 기능성을 포함하며 동시에 미적인 요소도 충족시키는 식기류를 디자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세계 어느 나라가 국민의 미적 감각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이렇게 애쓰겠는가? 이것은 미학을 중요시하는 스칸디나비아의 한 국가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다.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그리고 스웨덴 사람들에게 집은 그들의 생활에 있어 가장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집은 그들에게 있어서 자고 먹는 곳으로서의 장소일 뿐만이 아니라 휴식시간을 보내고, 친구들을 초대하여 식사를 하며, 사회로부터 보호하는 그림에 있어 액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 집과 집안 가구들은 모든 이에게 있어서 관심사였다. 또한 각각의 사물들은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을 수 있었고 그 물건의 디자이너들은 다른 지역의 스포츠 챔피언들에게나 가능할법한 유명세를 탔다.

스칸디나비아의 ‘황금기’로 알려진 세계 2차 대전을 뒤이은 첫 4반세기 동안, 영국, 프랑스, 그리고 스페인을 함께 모아 놓은 최북단 유럽 4개 국가,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그리고 스웨덴은 디자인 철학을 발전시켰고 당시 다른 어느 나라보다 많은 디자인 아이콘을 배출시켰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형성되었던 시기는 1954년 ‘Design in Scandinavian’ 이라는 가제로 열린 전시에서 부터다. 이 전시는 3년에 걸쳐 23개에 걸친 미국과 캐나다의 미술관에서 개최됐다.

이후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그리고 스웨덴은 그들이 각기 다른 본질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미학을 추구한다는 이유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라는 표현으로 함께 구분되고 있다.

각 나라의 특성을 살펴보면, 덴마크는 다른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 비하여 영국과 서유럽에 더 근접해 있고 그로 인하여 영국의 ‘arts and crafts’ 운동과 과거 수세기 동안 이어져온 유럽 전통문화, 특히나 18세기 고급 가구제작자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스칸디나비아 4개 국가 중 가장 정교한 기술로 다양하고 창조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덴마크는 가장 청교도적이지 않은 스칸디나비안 국가로 스칸디나비아의 이탈리아로 불려지고 있다. 또한 덴마크 디자인에서는 코펜하겐 항구를 통한 다른 나라들의 영향 아래 이국적인 감각이 묻어난다. 대부분의 가구는 로즈우드로 제작되어졌으며 이집트, 아프리카, 또는 중국으로부터 영감 받은 가구 형태를 나타낸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거의 대부분의 가구들이 덴마크에서 만들어졌고 덴마크 가구 업계는 현재에도 가장 훌륭하다.

스웨덴은 동유럽과 독일에 근접해 있고, 그로 인하여 거친 기능성에 중점을 둔 바우하우스 운동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국가 디자인 정책으로는 아름다움보다는 사회적 평등을 중시했다. 따라서 스웨덴 디자인은 일반적으로 결점이 없고, 평범하며 그것이 만들어진 나라와 같이 중성적인 느낌이 강하다.

핀란드는 여느 국가와는 다소 다른 경우로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동쪽과 서쪽 사이에서 자아를 찾아 그들의 주체성과 국가적 위상을 개선시켜줄 성공적인 디자인 정책을 통해 나타내고자 했다. 그들은 마치 과거의 빈곤과 현존하는 어려운 상황들을 대처해 나가듯이 대담하고, 젊으며, 웅장한 디자인을 만들어냈다. 핀란드는 자연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은 국가이고 그 관계가 거의 신비적이라고까지 볼 수 있다.

지리학적으로 멀리 위치해 있고 또한 사람들이 드문드문 흩어져 사는 노르웨이는 디자인적인 면에 있어서 가구 디자이너 Hans Brattrud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다른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 견주어 다소 떨어진다.

이처럼 각기 다른 특성에도 불구하고,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그리고 스웨덴은 디자인에 있어서 같은 이데올로기와 미학을 추구한다.

또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황금기였던 20세기 초반 스칸디나비아가 서유럽 국가들 중에 산업 혁명이 제일 늦게 일어난 가장 못사는 유럽 지역 중 하나로, 그들은 자원의 활용이 적극적이었으며 검소하였고 장식적인 면을 배제하고 실용적인 면에 중점을 두어 제작한 공통점이 특징이다.


유명한 디자이너들

스칸디나비안의 디자인을 대표하는 프리츠 한센과 루이스 폴슨을 한국에 소개하였던 a·hus의 박소현 팀장은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에 있어 제일 중요하게 영향을 끼친 건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인 디자이너들을 살펴보면 안 야콥슨 (Arne Jacobsen 1902~1971)은 덴마크의 대표적인 건축가로서 처음으로 모던 디자인을 덴마크에 선보였다. 그의 작품 Seven chair, Ant chair, Swan sofa는 유기적인 상징들을 형상화했다.

그는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1950년대 말에는 코펜하겐에 있는 로열 호텔을 설계하였으며, 호텔 프로젝트를 위한 가구로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Egg, Swan, Series 3300을 디자인했다.

폴 키에르홀름 (Poul Kjaerholm 1929~1980)은 원래 목수일을 배우다 덴마크 예술공예 학교에서 수업했다. 그는 목재 외에도 다른 재료에도 관심을 보였는데 특히 철제를 다른 천연재료와 마찬가지로 예술적 순수함이 있는 것으로 인식했다.

또 다른 디자이너인 비코 마지스트레티 (Vico Magistretti 1920)는 전 세계의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회사들과 작업을 같이 하였으며 다양한 상을 수상한 그의 작품들은 세계의 많은 디자인 박물관에 전시되어 사랑 받고 있으며 영국 왕립 예술 학교의 명예 객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60년대 초반부터 디자인된 그의 작품들 중 약 80%가량이 아직도 제작, 생산되고 있으며 그의 문화적, 역사적 가치와 함께 전통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는 안정되고 자연스러운 형태들은 그의 쉽고 우아한 디자인들을 통하여 단순함과 절제미를 보여주고 있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생활화

인엔 디자인 웍스의 장금선 디자이너는 그들의 디자인을 ‘민주적이고 대중적인 디자인’이라고 소개하며 “이 말은 그들에게 있어서 디자인이란 정말 생활되어있다는 말과 같다는 뜻이다”라고 덧붙였다. 관공서나 학교에서 흔히 쓰여지는 가구를 보아도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인 것을 확인할 수 있듯이 그들은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인 차원에서 디자인에 대한 후원은 끝이 없을 정도다.

박소현 팀장은 “사회적인 사고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한다. 어떤 손님들은 의자 하나의 가격을 물어 보고는 놀라곤 하지만 그분들이 들고 다니는 명품백 가격보다는 훨씬 저렴하다” 고 말한다. 이처럼 북유럽 국가의 경우는 자신의 생활에서 꼭 필요한 가구나 생활에 쓰여지는 제품에 많은 투자를 하고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박 팀장은 이러한 사고의 차이가 디자인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빙산업이 발전한 선진국의 경우는 생활에 필요한 가구와 인테리어 제품을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여 마치 명품백을 물려받듯 가구와 리빙 제품을 물려받는다고 한다. 이처럼 반세기를 거쳐 이루어지는 습관은 가구 발전에 있어 큰 영향을 나타냈다.

우리나라의 가구의 경우는 대부분 세트 형식으로 공간에 맞춰진 정형적인 가구로 제작되는데 반해 그들은 개인 생활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진 가구를 생산하고 소비자들도 그들의 취향과 공간에 따라 가구를 구입한다. 따라서 다른 가구와의 조화를 위하여 불필요한 가구보다는 실용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의 가구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소득수준이나 시장규모의 차이, 제품을 공유할 인구가 다른 나라에 비하여 부족하여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많이 더딜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점차적으로 생활이 변화되고 필요성이 더해짐에 따라 우리나라의 가구 소비문화도 변화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설명한다.


디자인 트렌드

장금선 디자이너는 그들의 트렌드는 “트렌드를 쫓지 않는 것이 트렌드”라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1950년대 안 야콥슨이 제작된 옥스퍼드 체어의 경우 처음에는 나무로 제작되어진 이 의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패브릭 소재를 적용하게 되고 스툴이 디자인되고 좀더 슬림한 디자인으로 변화된 것처럼 파격적인 디자인의 변화를 보이지는 않지만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개발에 따른 소재나 디자인의 발전을 가져오고 있다.

덴마크의 가구회사 프리츠 한센의 경우는 디자인의 개발단계를 세 가지로 분류하며 첫 번째,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제품을 창출하고 두 번째는 레노베이션을 통한 과거 디자인의 재해석, 세 번째로 미래지향적인 컨셉 퍼니처로 이 세 단계를 거쳐 소비자와 시장의 반응을 확인한 후 대량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노베이션을 손꼽을 수 있는데 스틸, 글라스, 위커, 우드, 원단 등을 그들 나름대로 재해석을 통하여 디자인에 적용하여 변화를 주거나 다양한 색감을 사용하여 디자인 한다. a·hus 박 팀장은 “디자인의 변형은 크게 없으나 컬러와 소재의 변화로 새로운 감각을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그들은 매해마다 새롭게 바뀌는 디자인이 아닌 기존의 것을 재해석하고 재발견하고 선보이고 있다.

스칸디나비안 가구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a·hus와 인엔 디자인의 관계자들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다이닝과 리빙의 개념이 점차 허물어지면서 소비자들은 음식을 즐기고 대화를 나누며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졌다”며 “이에 소비자들은 무난하면서도 싫증이 나지 않는 디자인으로 오랜 세월 이용이 가능하고 어떤 공간에 놓여져도 조화를 이루는 스칸디나비안 가구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들 업체는 국내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shop in shop’처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 중이며 건축가들을 상대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스칸디나비안 가구를 제안할 것이라고 한다. 관계자들은 무엇보다도 국내 소비자들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진 가구를 고를 수 있는 안목을 넓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자원을 소중히 생각하고 생활에 사용되는 작은 것들도 아끼고 존중하는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본받아야 할 것임이 분명하다. 그들의 작은 생각의 차이가 반세기를 거친 검증을 통하여 인정받는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디자인에 대한 생활화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오랜 세월 동안 사랑받는 디자인을 개발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정현혜 기자

출처 : 가구저널

대구 사는 미르입니다.

예전에 백년가구에 올라 왔던 제작기 입니다.

그때 받아 두었던 것을 얼마전에 찾았네요.

당시 신갈나무님께서 제작하셔서 영문으로 올리셨고그것을 직접 번역을 하셨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올립니다.

파일은 알집으로 압축되어 있고

세 파일 모두 다운 받으셔서 exe 파일을 실행시키시면 자동으로 압축이 풀립니다.

그럼 ..

피 해 유 형보 상 기 준
1)좀 등 벌레 발생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 구입일로부터 3년 이내
- 부품교환후 하자 재발생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무상 수리 및 부품 교환
- 제품 교환
2) 문짝 휨
- 문짝길이의 0.5% 이상
·구입일로부터 6개월 이내
·구입일로부터 3년 이내
- 문짝길이의 0.5% 이내
·구입일로부터 3년 이내


- 제품 교환
- 무상 수리 및 부품 교환

- 무상 수리 및 부품 교환
3) 백화현상 및 도장불량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 구입일로부터 6개월 이내
- 구입일로부터 3년 이내
- 수리후 동일하자 발생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제품 교환
- 무상 수리 및 부품 교환
- 제품 교환
4) 장류 등 세트 단위 가구의 색상차이
- 구입일로부터 1개월 이내

- 제품 교환
(동일 색상이 없는 경우 구입가 환급)
5) 장류 등 세트 단위 가구의 변색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제품 교환
6) 악취 등 자극성 냄새 (화학제품 등)
- 구입일로부터 6개월 이내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7) 규격치수 허용오차(±5mm이상)- 제품 교환
8) 칠기가구의 균열,패각떨어짐,패각변색 등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무상 수리 및 부품 교환
9) 등가구의 균열, 뒤틀림 또는 변색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무상 수리 및 구입가 환급
10) 침대품질 불량 (스프링, 매트리스 등)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부품 교환 및 제품 교환
11) 소파품질 불량
(재료의 변색,찢어짐,균열,스프링 불량 등)
-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
-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무상 수리 및 부품 교환
- 유상 수리
12) 제조 및 신제품 인도시 생긴 흠집
- 구입일로부터 1개월 이내

- 제품 교환
13) 상표 남용 등 유사제품 판매- 구입가 환급
14) 품질보증기간내에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동일하자 발생
-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15) 선금지불후 물품 배달전 해약시
소비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
사업자 귀책 사유로 인한 해약
- 선금이 물품대금의 10%이하인 경우
- 선금이 물품대금의 10%를 초과하는 경우

- 선금에서 물품대금의 10% 공제후 환급

- 선금의 배액
- 선금에 물품대금의 10%를 가산하여 환급
16) 수리가 불가능하여 발생한 피해
-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경우
·소비자의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

-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비 공제후 환급 또는 제품 교환
- 정액 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 (최고한도 : 구입가격) 또는 제품 교환

[자료 : 공정거래위원회]

오늘 Fine Woodworking 8월호 잡지가 도착했기에 주루룩 넘기다 보니 눈에 띠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각종 목공용 풀의 강도를 테스트한 기사였구요.
나도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이라 회원님들께 도움이 될까하여 자료실에 올려봅니다.

기사를 간략하게 요약하여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잡지를 참조하시고,제가 스캐너가 없어서 사진을 올리지 못함을 이해해 주세요.

기사 제목이 재미있군요.How Strong Is Your Glue ?

1. 테스트를 위한 풀과 나무 그리고 결합정도
가) 풀
(1) 폴리비닐아세테이트 (PVA Glue) --- 우리 공방에서 주로 쓰고 있는 타이트본드 노랑풀
(2) 새로운 PVA풀(Type I PVA Glue) -- 상표명이Titebond III인 방수 풀
(3) 두종류의 아교(Hide Glue) -- 액체상태의 아교(Liquid hide Glue) 및 물에 넣어 가열해서
쓰는 고체상태 아교(Hot Hide Glue)
(4) 천천이 굳는 2액형 에폭시 접착제(Slow-Set Epoxy)
(5) 폴리우레탄 접착제(Polyurethane)
나) 나무
(1) 화이트 오크
(2) 하드 메이플
(3) 이페(Ipe) --- 열대에서 자라는 밀도가 높은 단단한 나무
다) 결합정도(Joint Gap)
(1) 빡빡한 결합(Tight)-- 나무 망치로 쳐야 들어갈 정도의 결합
(2) 알맞은 결합(Snug) --- 손으로 탁탁쳐서 들어갈 정도의 기분좋은 결합
(3) 느슨한 결합(Loose) --- 헐렁하게 들어가는 결합

2. 결합방식 : Bridle Joint(일명 Open mortise-and-tenon joint)
사진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결합방식인데, 사진을 올리지 못하여 유감이네요.
숫놈은 전형적인 테넌방식으로 만들고, 암놈은 "ㄷ"자 모양으로 한쪽은 열려있는 형태.
직각으로 결합하였음.

3. 풀칠방법 : 제조회사의 사용법에 따라 풀칠했으며,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칠했음

4. 테스트한 연구소
풀칠하여 3주간 놓아 두었다가 연구소로 가져가서 테스트 하였음.
연구소는 오하이오주의 클리브랜드 대학 재료공학연구소.

5. 테스트 결과
잡지에는 테스트한 강도 수치가 나무종류, 결합정도에 따라 표로 나와 있는데, 이 표는 복잡하므
로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나무, 결합정도가 각각 3 종류이므로 풀 한종류에 해당하는 강도 수치는 3 X 3 = 9 즉, 9 가지 수치
가 나옵니다.이 수치를 평균한 강도를 아래에 적었으며, 비율을 나타내기 위해서 가장 강도가
높은 것을 100%로 하여 상대적인 비율을 표시하였습니다.

풀종류 결합강도(파운드)비율

새로운 노랑풀(Type I PVA)2024100%
에폭시(Slow-Set Epoxy)199499%
노랑풀(PVA Glue)192495%
액상아교(Liquid Hide Glue) 159579%
고상아료(Hot Hide Glue) 153176%
우레탄(Polyurethane) 116458%

6. 결론
가) 우리 공방에서 쓰고 있는 노랑풀(타이트본드)이 가격대비 성능에서 최고입니다.
특히 노랑풀은 단단한 나무에 탁월한 접착력이 있으며 오히려 새로운 노랑풀 보다 강합니다.

나) 결합정도가 느슨한 곳은 에폭시가 최고입니다. 벌어진 틈을 에폭시가 채워서 강도를 높여줍니
다.

다) 우레탄은 목공용으로 적합하지 않군요. 특히 느슨한 결합에서는 거의 힘을 못쓰는 군요.

------------------------------------------------------------------------------------------------------

출처 : http://www.woodstudio.co.kr에 dovetail님이 번역해서 올리신 글을 퍼왔습니다.

가구, 가구의재료, 솔리드, 스프러스, 원목, 집성목, 핑거조인트

미르입니다.

가구의 재료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그리고 그중 스틸(철강)부분은 제외 하고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스틸은 제가 거의 모르는 재료라서...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가구의 재료는 나무라 생각을 하십니다.

맞긴 합니다만.. 엄밀히 따져 말하자면 나무는 나무인데.. 원목이라 부르긴 모호한..

그런 재료들의 주위의 거의 모든 가구들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가구의 재료와 장단점은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적어 보고자 합니다.

가구의 재료 중 가장 첫째로 원목이 되겠습니다.

원목이라 함은 말그대로 제재소에서 볼수 있는 그리고 우리 주변의 산과 들에서 볼수 있는 모든 나무들을 원목이라 합니다. 그 살아 있는 나무를 벌채하여 가지를 버리고 몸통만으로 판재로 가공하기도 하고 각재로 가공하기도 합니다.

대개 이런 원목들은 자연건조와 더불어 인공건조를 거쳐 가구로 만들어 집니다.

제대로 건조되지 못한 원목을 사용한 가구들은 갈라짐과 휨 트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과거 우리 조상님들과 현재도 가구를 만드시는 장인들께서는 수년간 건조를 시키고 또 뼈대를 만들어 또 몇계절을 난 뒤 또 가조립후몇계절이렇게가구를 제작합니다. 이렇게 제작한 가구는 수십년 수백년이 지나도 변형이 없고(물론 약간의 변형은 있습니다. ㅠ.ㅠ 일반적인 것에 비해 거의 미비하다는 뜻입니다.)제 모습을 지키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돈이 되는 요즘은 이렇듯 수년간 건조를 시키고 또 다시 수개월을 맞춰 제작하다 보면

수지 타산이 전혀 맞지 않을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 목수라면 원목을 다룰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집성목입니다.

간단히 집성목은 폭이 좁은 원목 여러 조각을 본드를 이용하여 붙인 판재를 말합니다.

결합방식에 따라 보통 우리가 부르는 솔리드 판재와 핑거조인트 판재로 나누고

선호하는 것은 솔리트 판재를 선호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상업가구들이 이 재료를 이용하여 가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실제 아이들 가구를 파는 곳을 가면 원목이라 부르며 소개하는 가구의 99%는 이 재료를 사용합니다.

아래 4장의 사진은 모두 집성목입니다.

핑거 조인트 방식의 미송집성목입니다.

역시 핑거 조인트 방식의 삼나무 집성목입니다.

스프러스 솔리드 집성목입니다.

핑거 조인트 방식의 미송 집성 각재 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집성재들은 수많은 가구에 사용 되고 있습니다.

미송, 스프러스, 레드파인, 등등.. 각기 다양한 종류와 다양한 사이즈 두께로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핑거조인트 방식은 말그대로 눈에 보이는 곳에 양손 손가락을 깍지낀듯한 짜임의 자국이 있으냐 없느냐에 따른 차이 입니다. 단점이 집성한 자국이 많이 남는 다는 것 정도 겠군요.

사실 저는 집성목을 많이 사용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장단점은 논할수가 없을듯 합니다.

아래는 한국목재신문에서 인용한 집성재의 특징입니다.

집성재의 특징

--일반 제재판(挽板), 소각재, 제재나 목공 작업에서 파생되는 폐잔재를 이용하여 소정의 크기와 형태의 재료로 만들 수가 있으며 또한 대나무를 이용하여 Bamboo-Glu-Lam(Lamboo) 역시 제조할 수가 있음

--옹이, 입피, 부후, 이상재, 할렬 등 목재 고유의 결점을 집성, 접착 이전에 제거시켜 결점이 적은 재료로 제조할 수가 있으며 만판 집성시에는 결점을 분산시킬 수 있으므로 강한 재료를 얻을 수 있음

--표면에 미관적 성질이 우수한 재료를 배치하므로써 아름다운 화장용 집성재를 제조할 수 있음

--건조재를 집성, 접착하므로 장대재(長大材)인 경우에도 내부의 건조도가 균일한 재료가 제조되므로 소재(素材)에서 발생하기 쉬운 할렬, 변형, 비틀림 등을 피할 수 있음

--실내와 같이 건조한 환경하에서 사용하는 집성재인 경우 처음 사용시부터 건조재의 강도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건조되지 않은 소재보다 강한 재료로 사용할 수 있음

--강도상의 요구에 따라 집성재의 길이방향으로 단면치수를 변형시켜 구조용 재료로 설계할 수 있으며 I형이나 상자형의 단면의 집성재 제조가 가능

--강도적 성질이 우수한 element와 약한 element를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배치하므로써 강도상 합리적인 구성을 꾀할 수 있으며 또한 표면부에 강한 element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높은 재료를 제조할 수 있음

--품질이 균일하고 결점이 적은 재료의 대량생산이 가능

--안전곡율반경 범위 내에서 만곡 집성시켜 구조용 부재로 우수한 임의의 곡목재료를 제조할 수 있음

--접착 공정 이전에 element에 내화, 방부, 방충 등의 약제처리를 하게 되면 아무리 거대한 장대재(長大材)라도 최심부까지 균일하게 약제처리된 재료를 제조할 수 있음

  1. 철새 2008.02.02 15:21 신고

    퍼가요^^ 감사

  2. 베리해피 2008.02.07 00:36 신고

    업어가요~~^^

계단, 계산기

혹시나 계단 만드실적에 어려움을 느끼셨다면 이 계산기를 써 보십시요.

1번에 높이를 써 넣으시고 엔터를 치시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회원님 여러분 즐목하시길...

경첩, 경첩다는법, 경첩사용법
목공 잡지를 보다보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경첩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경첩은 한정되어 있고 구할수 있는 경첩마저도 질이 떨어지는 놈들이 많은 실정입니다. 그래도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는게 재미있을것 같아 정리를 해보았읍니다.

경첩의 종류
Butt hinge -흔히 쉽게 볼수있는 경첩입니다 . 장착하기 쉬울것 같지만 경첩이 들어갈 홈을 파야한다는 문제에 봉착합니다.
홈을 파는 것은 끌이나 트리머 또는 라우터등을 이용해서 하시면 됩니다. 저는 트리머를 이용하고 있읍니다.
아래사진은 경첩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사진입니다.

수공구나 라우터를 이용한 홈파기 입니다. 라우터 이용시 지그와 모티싱비트가 있으면 좀더 수월하게 작업할수 있읍니다.

그런데 경첩은 어느게 좋을까? 아래 그림을 보면 위쪽 경첩이 질이 떨어지는 경첩인데 질이 떨어지는 경첩은 직각이나 수평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드릴사용시 정확성이 떨어져 결국은 정확한 위치에 장착되지 않는 문제를 유발할수 있읍니다. 다음으로 어느정도 크기의 경첩을 고르면 좋을까요? 아래쪽 그림을 보면 문틀에 홈을 파고 남은 나무 두께가 3mm정도는 되는 경첩을 고르라고 되어 있읍니다. 또는 문틀전체가 들어가는 너비의 경첩을 고르면 될것 같읍니다. 추가적으로 경첩의 중심축과 문틀과는 약 0.8mm간격을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도 있는것 같읍니다.


그리고 어는 위치에 다는게 바람직 한지도 모를수 있는데 밑에 사진에서 그 해답이 있읍니다.
경첩의 위치는 위아래 문틀과 일치하게 위치하는게 보기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위아래 문틀이 너무 얇은 경우는 어떻게 할까? 이런때는 보기좋고 기능적으로 좋은 위치로 문의 상부와 하부로 부터 각각 사용하는 경첩 크기만큼 떨어지거나 경첩의 중앙이 문의 위아래로 부터 약 75mm이내에 위치하도록 하면 좋다고 합니다. 아래쪽 그림을 보시면 이해 되실겁니다..

경첩을 설치할때는 경첩용 들릴 비트를 이용하면 정확하게 나사구멍을 뚫을수 있겠읍니다. 나사못은 일차적으로 철로된 것으로 박아주고 뺀후 최종적으로 황동으로 된 나사못을 박아주게 됩니다. 처음부터 황동재질로 된 나사못을 박아주어서 나사못이 망가져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나사못이 경첩구멍이상으로 튀어나오게 될때가 있는데 이때는 카운터싱킹비트를 이용해서 나사 구멍을 맞추어 주게 됩니다. 튀어나온 나사못 머리는 보기도 싫고 경첩의 작동에도 문제가 될수 있읍니다.



경첩, 경첩의종류
표면부착형 경첩
문의 앞쪽에 바로 부착할수 있는 형태의 경첩으로 경첩홈을 팔 필요가 없다는 점이 장점이겠읍니다. 주로 미국의 시골 가구들에 많이 쓰인 경첩입니다. 우리들의 전통가구에도 모양은 다르지만 표면 부착식 경첩들을 볼수 있읍니다.
H-L hinge의 경우 쌍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위쪽 아래쪽에 부착되는 경첩이 대칭되는 모양입니다.
나비경첩은 모양이 나비를 닮은 형태로 만들어져 있읍니다.
Strap hinge에 경우 넓이가 큰 문을 지탱하는데 유용한 경첩입니다.

아래사진은 hafele에서 나오는 H 형태의 경첩입니다. 이런 형태의 경첩은 문틀이 좁을 경우 사용할 수 있는 경첩입니다.

H 형 경첩을 부착한 상태입니다.

심을 사용하면 문을 정확하게 고정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는 사진입니다.


피아노경첩
피아노경첩은 butt hinge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경첩홈을 만들 필요는 없읍니다. 나사못이 여러개 사용되며 butt hinge에 비해 강합니다. 그래서 장난감 박스같이 주의하지 않고 다루는 박스에 쓰일경우가 많읍니다. 경첩을 박스크기에 맞게 잘라 사용하는데 박스크기에 비해 5cm정도 적게 잘라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Knife hinge또는 pivot hinge
모양이 구부렸다 폈다하는 칼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헤펠레에서는 pivot hinge라고 부르고 있읍니다. 피봇힌지는 현대적인 가구들에 자주사용되고 있읍니다.
보통 2가지 모양을 볼수 있는데 축이 중앙에서 벗어난 아래쪽것이 270도 가량 문이 열리게 되어 있읍니다.



설치방법입니다. 정확한 위치에 표시한후 경첩이 들어갈 홈를 파주어야 합니다. 아래 그림에서 offset hinge에 경우 문틀이 케비넷에 밖으로 나와 있느냐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열리는 각도가 달라진다는 설명을 하고 있읍니다.

숨은 경첩
말그대로 경첩이 보이지 않읍니다. 두가지 종류의 시진이 있는데 경첩이 들어갈 자리를 라우터나 드릴을 이용해서 파주어야 합니다.


Soss hinge를 테이블에 적용한 예

드릴을 이용해서 구멍을 파준후 경첩을 삽입하는 형태입니다.


싱크대 경첩
흔히 싱크대 문을 달때 쓰는 경첩으로 장착후에도 미세한 조정이 가능한 경첩입니다. 워낙 많이 사용하는지라 모양도 다양하고 나오는 곳도 많은 종류입니다.


특별한 모양의 경첩
Lift off hinge - 경첩이 서로 분리되는 형태로 국내에서도 몇가지 볼수 있는데 가격이 비싼편입니다. 경첩이 쉽게 분리되기 때문에 문을 수리시 유리할것 같읍니다.

Flodback hinge 또는 neuform hinge 라고 부리는 경첩입니다. 270도가 열리게 되어 있으며 국내에도 270도가 열리는 경첩들이 몇종류 있는데 만족스럽지 못한 모양들을 하고 있읍니다. 아래쪽에 있는 경첩은 헤펠레 등에서 구할수 있읍니다.

헤펠레 제품사진입니다.

Self supporting hinge - 흔히 재봉틀선반에서 볼수있는 경첩입니다.


이 외도 다양한 형태의 경첩들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정도만 알아도 가구를 만드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1234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