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잡지에서 발견한 재미난 수납 아이디어

수납공간을 만드는 손쉽고도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외국 잡지(마리끌레르 메종 프랑스판 2008년 1·2월호)에 나온 멋진 비주얼과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구경하는 재미로만 만족하지 말고 우리 집 꾸밈에 응용해보자. 여기에서 소개하는 수납의 포인트는 ‘문’이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물건을 디스플레이하기에 좋은 방법이 바로 ‘문’을 활용하는 것이다. 우선, 아이 방의 여기저기에 굴러다니는 장난감이나 헤어 액세서리들. 문 아래 양쪽에 시침핀을 꽂은 후, 구리선을 연결해 빨랫줄처럼 자연스럽게 늘어지게 한다.




수납공간을 만드는 손쉽고도 재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외국 잡지(마리끌레르 메종 프랑스판 2008년 1·2월호)에 나온 멋진 비주얼과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구경하는 재미로만 만족하지 말고 우리 집 꾸밈에 응용해보자. 여기에서 소개하는 수납의 포인트는 ‘문’이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물건을 디스플레이하기에 좋은 방법이 바로 ‘문’을 활용하는 것이다.

우선, 아이 방의 여기저기에 굴러다니는 장난감이나 헤어 액세서리들. 문 아래 양쪽에 시침핀을 꽂은 후, 구리선을 연결해 빨랫줄처럼 자연스럽게 늘어지게 한다. 여기에 우산, 가방, 인형, 줄넘기 등을 자연스럽게 걸고 문 위쪽에는 헝겊으로 된 수납함을 달아 문구 등을 보관한다.

드레스룸에서도 마찬가지다. 핸드백이나 스카프, 허리띠, 작은 외출용 손가방 등은 옷장 안쪽에 고리를 달아 진열하면 쉽게 꺼내 쓸 수 있어 편리하다. 오소몰(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판매하는 퍼스 오가나이저(Purse Rack)를 문 위에 걸어두면 가방, 모자, 옷, 스카프 등 패션 소품을 스타일별로 말끔히 정리할 수 있다.

접시, 컵, 냄비, 그 외에 자잘한 주방 소품들도 싱크대 문을 활용하면 수납이 훨씬 쉬워진다. 싱크대 문 안쪽에 타공판을 붙이고 S자 고리를 이용해 국자, 칼, 냄비 등 주방 도구를 걸면 아이디어 수납이 된다.

은근히 수납할 것이 많은 욕실. 이곳저곳에 흩어진 갖가지 세면도구나 화장품은 보기에도 지저분하다. 집에 한두 개씩 꼭 있는 아코디언 옷걸이, 철제 다용도 걸이와 바구니 등을 욕실 문에 매달아 정리하면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수납에도 좋다.

책상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수북한 책들도 방문을 활용해보자. 이때 책을 꽂아놓으면 몸체가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 책장 스티클 북(Stickle Book)이 제격이다. 비슷한 높이의 책을 꽂아놓으면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스티클 북은 오소몰(홈페이지 바로가기)이나 1300k(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출처 : 까사리빙 2008년 2월 - 2008-03-11 에디터 모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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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제작된 타이어 크기를 계산해 주는 시트입니다..

인치업 하실 분들에게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제작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Business Cards

보통 비즈니스를 위해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제일 먼저 꺼내 드는 것이 명함이다.

명함은 작은 크기이지만 여러가지를 나타내준다.

나야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는 사람이라 언제나 입사 초기에 받는 명함 두통을 고이 모셔두고 있지만

(가끔 친구의 여자친구나 개인적으로 만나는 여자분들에겐 주위에 좀 뿌려 달라고 몇 십장씩 주긴 한다...--;;) 영업을 하거나 그 외에 사람 만나는 게 직업인 사람들은 명함 하나를 통해

자신을 인식시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다.

소개할 명함들도 그런 고민의 흔적들이다.


마치 복권처럼 깃털 부분을 긁으면 이름이 나온다...
간단하면서도 재미를 준 것은 좋으나... 미처 긁어 보지 않았다면 버려지기 쉽상...

심플하면서도 왠지 책상 한구석에 올려 두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명함...

독특하다... 어떻게 보면 좀 성의없어 보이기도 하는데... 나이드신 양반에게 드리면 대략 낭패일 듯...

치과 관련한 명함... 치아의 자국이 선명해서 자세히 읽어 보지 않아도 직업을 알 수 있어 좋다.

설마 금속 재질은 아니겠지...

멋있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제작비가 만만찮을 듯 하다.

열쇠고리에 끼고 다닐 수 있게 만든 명함...

정성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역시나 제작비의 압박이...

이건 더 하구만... 연질의 고무인지 딱딱한 플라스틱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뭏튼... 멋짐...
설마... 모든 사원에게 지급하는 것은 아니겠지...

역시나 제작비 장난 아니게 들 것 같은 명함...

아아... 외국 회사들은 정말 돈이 많은 모양이구만...

훔... 개인의 명함인듯... 아이디어는 독특하지만... 훔... 글쎄...

심플하면서도... 나름.. 괜찮아 보인다...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좀처럼 보기힘든 정사각형 모양...

물론 더욱 더 보기 힘든 부채꼴 모양... 보관이 어려울 듯 하다...

멋지다...!



명함을 먹을 수 있다!!! 오옷!!!
대단한 아이디어이지만 연락은 어찌하누....
먹을 수도 있다는 걸 알려 주기 위해 명함에 친절하게도 설명까지 되어 있다...

명함인거냐... 명패는 아니고?

그래 머... 크기나 모양이 중요한가... 있을 것만 있음 되지...

뒤의 검은 색은 그림자다... 명함 중간에 영문자 O 대신 구멍을 뚫었다...
용도는 모르지...
주욱 보니 정말 외국회사들은 돈이 많은 모양이다.
아마 이익이 많은데 직원은 적은... 그런 회사들의 명함들인 것 같다...
자료가 부족하여 올리지는 않았지만 국내 업체들도 위의 것들 못지않게 필름이나 한지등을
이용하여 멋지게 표현한 것들도 많다.
꼭 회사에 다니지 않더라도...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명함 하나쯤...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출처:klucifer7830

검색, 중고, 중고서적, 중고책, 중고책검색

중고서적을 자주 구입한다.

절판된 책들이나 기타 다양한 서적들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다.

처음엔 중고 서점들을 일일이 찾아 다니며 검색을 했었다.

하루 종일 할때도 있었다..

그러던 중두개의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두군데 다 비슷한 검색 기능을 가지고 있고

전체적인 검색 능력은 좀 떨어지는듯 하다.

하지만 그래도 어딘가.. 60여개가 넘는 사이트를 일일이 검색할 필요가 없어 졌으니..

그래도 가끔 일일이 검색할때도 있다. ^^

중고서적 커뮤니티 헌책사랑

http://usedbooklove.com/

고고북

http://gogobook.net

북임팩트

http://www.bookimpact.com/

드라이브, 여행

1.大 賞(대통령표창)/억새꽃과 삼나무 숲이 아름다운 도로(제주 지방도 1112호선 : 비자림로)/! 제주도 제주시 봉개동~북제주군 평대리

2.최우수상(국무총리표창)/산과 물이 어우러진 호반 속의 도로(국도 6호선)/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3.최우수상(국무총리표창)/푸른 바다 위 구름다리(고속국도 15호선 : 서해대교)/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내기리~충남 당진군 송악면 복운리

4.우수상(건설교통부장관표창)/ 내장산 오색 단풍길(국지도 49호선) /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

5.우수상(건설교통부장관표창)/ 바다 위에 세운 건설 미학(고속국도 130호선 : 영종대교)/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6.우수상(건설교통부장관표창)/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길(태안군도 14호선)/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7.우수상(건설교통부장관표창)/ 문화가 있는 벚꽃 길(지방도 819호선)/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영암군 학산면 독천리

8.우수상(건설교통부장관표창)/ 지나치기에 아까운 장회재 구간(국도 36호선)/ 충북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

9.가작/광안대로/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49호 광장∼해운대구 센텀시티 부근

10.가작/하늘에 닿는 길/전북 남원시 주천면 고기리 /지방도 737호선

알보칠
미르 입니다.
입안 헐은데 특효약이라는 알보칠이라는.. 약이 있더군요.
이 약이 거의 사람 잡는다는데..
전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그걸 써본 분들의 후기라는 군요. .ㅡㅡ;;
정말 저정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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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입술약간 위에가 거의 구멍난거처럼 피가 철철 흐르고 살이 덜렁덜렁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생각난게 알보칠이였어요.
그래서 친구가 다친곳에다가 알보칠 하나를 통째로 부었는데요.
바닥에서 구르고 있던 친구가 알보칠을 부었더니 일어나서 브레이크댄스를 추내요
창문으로 뛰어내리려는거 제가 간신히 말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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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알보칠을 꺼리는 이유가 참을수 없는 고통일것입니다.
여기지식인 보면 "참을만 하다" 하시는분들 계신데 말은 바로 합시다. ㅡㅡ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진짜 죽습니다 ㅡㅡ;; 특히 저같이 입술안쪽 2cm헌데다가
알보칠 드러부으면(면봉에 찍어서 톡톡 두드리세요) 차라리 죽는게 낫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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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 한번바르고 춤추고 2번바르면 브레이크 댄수 추고
저 알보칠때문에 브레이크댄수 잘춰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고통은 포경수술보다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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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보칠 발랐을때가 생각납니다.입병이 나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약사가 건네주는 알보칠 받고 발랐는데...으메..정말 그때의 고통이란..............정말 충고의 말씀 드리는건데 알보칠 바르려면 각오하고 바르세요. 저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발랐다가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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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들은 한방에 낫는다고 하는데~ 전 2~3일 발라야 효과보는듯...
근데 진짜 따끔수준이 아니예요~ 아주 혀를 베어가는 것 같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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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3가지 모두 사용해 봤지만 상처가 절정에 다했을 때 알보칠을 5군데
모두 바르시면 약 1분간은 죽을지도 몰라요 (농담아님)
적어도 눈물 몇방울을 떨어뜨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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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미친 놈됩니다. 전 구내염이 다른 사람보다 자주 나서 많이 바르는데 바를 때 마다 죽다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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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때매 발랐는데 ㅡㅡ;; 입안에서 시냇물이 잠시동안 흘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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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을 접하시면 .. 새로운스릴을 만끽하실겁니다
제가 왠만하면 엄살을 안부립니다
왠만하면 다 참는 성격입니다
[[사용법]]알보칠에 면봉을 푹~ 담가서 5초정도 있다가빼서 입병난곳에 톡톡 약간 강하게
눌러줍니다.
자 시작입니다 . 1분간 레드썬을 경험합니다
참을수는 있으나 정말 많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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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입과 눈에서 시냇물이 흐른다는 알보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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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은 순간적으로 지지는것(?)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극도로 아프지만...(3초정도)
그 이후에는 무감각해진다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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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을 정확히 정의하는 한 문장..며칠 아플 걸 한 번에 아파 치료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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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보칠 면봉이 묻혀 살짝 아주살짝상처에 갔다대봤는데 우~엉 이 쓰사림 상처딱지 떼어나갈때보다 아파요ㅠㅠ 바로 눈물이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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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가되기 시작한다.
7ml 정도로도 코키리춤을 추게될것이다.
오라메디와같은 찜찜함과 끈적임은 없다
하지만 바르는순간 지옥을 경험하게될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당신은 지옥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지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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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이소룡이 입안이 헐어서
알보칠을 사용했는데
그때 이소룡이 백덤블링하면서 한마디 했다죠.
"이녀석이 나보다 쎄다"
뭐.. 전설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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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날때 너무 무리를했나.. 혀에 혓바늘이 났어요..ㅠ...
약국을 갔는데 알보칠을 주면서 선생님이 말하시더라구요.
"이거 그냥 면봉을 담근다음에 아픈곳에다가 툭툭 털으면되... 각오하고 써라."
???????..
각오하고 쓰라니?;;
"하긴.. 발르는 약이다보니 조금 아픈가보네?;.. 키가작다보니 초딩으로 착각하셨나봐"
라고 생각하고..- _-..
발른순간..
아스트랄합니다..;;..
진짜 죽다 ?틴爭돕윱求?.. -_-..
울면서 바닥에서 딩굴딩굴 굴렀어요-_-....
이거진짜 장난아닙니다.. 혓바닥이 타들어가는것같아요...
진짜.. 온몸에 땀나더라구요....
뭐랄까.. 순간 광전사가 ?榮檳?... 저진짜 뒹굴면서 춤추고 난리났었습니다..
괜한 침대 졸라 ??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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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 성분이 완전 '염산' 수준인데 일단 바르면 2일치 고통은 한꺼번에 밀?읒嗤?.
5분정도 지나면 바로 음식을 먹어도 괜챦아지더라고요.. (아마 통증을 느끼는 세포를 염산으로 죽여버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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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근데 아파죽는다 ;;;;;;; 저 7개나서 죽었다 오늘 ;;;;; 기적적으로살아났따 -_- 그래도 효과가있겠지 ;;; 방금바르고왔어요 ^^ 내일아침에발라야되겠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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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바를 때, 엄청난 고통을 수반한다는 것이지요.
약을 환부에 딱 바르는 순간 눈물이 쏘옥 빠지면서 엄청난 쓰라림을 느끼게 됩니다.
마치 혓바늘이 났으면 혓바늘을 치아로 씹는 고통의 한 3배 정도? 잇몸이나 입술 뒤에 구멍이 난 고통이라면 아마 그 구멍을 이쑤시개로 헤집는 고통의 5배 정도의 아픔이 느껴집니다.
약을 바르고 한 15초에서 1분 가량 이런 고통이 지속된다던데, 저는 한 15초면 고통이 멈추고 아무 느낌도 안나더라구요. 하지만 찔끔 흐르는 눈물은 막을 수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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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희집에서 놀다가 심하게 자빠져서 발톱이 날라가 버렸거든요?

피는 철철철 흐르고...ㅠ 근데 전에 본 글이있어서 알보칠이 세균죽이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들었음.. 쨌든 소독도 할겸 친구 발톱에 알보칠을 부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괴성을 지르며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나 자살할래 하면서

뛰어다니는 것이었어요. 저도ㅅㅂ 엄청놀라서 덩달아 뛰어다녔죠.. 친구 눈을보니까

동공이 없더군요... 입에선 침을 질질 흘리면서 좀비같이 뛰어다니는데 정말 ㅎㄷㄷ..

막 화분, 액자 다부숴버리면서 뛰다가 결국 창문으로 뛰어내리려는거 겨우 말리고

손발을 나일론 줄로 묶어놨는데 괴성을 지르면서 버둥대다가 지금은 가만히 있네요..

좀 불안한게 눈은 뜨고 촛점이 없으며 막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나는나는 갈테야 연못으로

갈테야" 막 이러면서... 조용히 속삭여요..

알보칠을 사용한 곰팅이


봉평읍내로 들어가면 구석에 보이는 간판. 바뀌었네요?

저희가 도착하니깐 그제서야 간판 불을 켜신다는..^^ 40년이나 됐다고 하시네요.


실내는 깔끔한편.. 낙서더덕 더덕 붙어있던건 온데간데 사라졌네요.
테이블도 몇개있고 대부분 철푸덕.

메밀을 총망라 한것같은 메뉴판..^^ 우리는 메밀꽃술도 시켜요.호호

그리고 또시킨게... 메밀국수랑 순메밀국수 편육 메밀 묵사발, 메밀전병..ㅡ_ㅡ;;

두명이서 먹은건 아니예요^^


기본 4종셋흐, 김치가 맛나요.


김치가 매콤하고 시원하니 맛나더라는..

비쥬얼은 약간 터프하네요.


한점 집어서 먹어보니 돼지냄시가 살짝 코끝을 스치는게 안주로는 참 좋겠더라는..^^
갑자기 의정부 제육이 먹고싶은거 있죠?ㅎㅎ 여기껀 보쌈이랑 비슷한 삘인것같아요.

안주꺼리가 왔으니깐 아저씨를 재촉해서 꽃술을 빨리 달라고 조름.


칼칼한 김치와 싸먹으면 베리굿..게다가 꽃술도 한사발.
스키로 노곤노곤해진 몸이 싸악풀어지는것같아요.
담엔 숏스키 배워야할텐데..어디서배우지?

메밀전병. 너무나도 뚱뚱한 아가가 3마리나


뭘먹고 이렇게 찐건지..ㅎㅎ 비쥬얼 상당히 좋고, 제가 속초나 다른곳에서 먹어본것보다
기대감을 갖게한 음식이었어요.

김치가 맛있으니깐 속도 빨개요. 빨리 먹어야쥐

김치를 쫑쫑 다져서 당면이랑 두부랑 야채를 넣고 만들었는데
담백하고 약간 매콤한게 정말 좋아요.

열무도 짭쪼름해서 싸먹기가 좋군요,

메밀묵사발이예요. 한양푼 푸짐하게..이거 양 정말많네요.


여기에도 김치가...^^ 김가루 왕창 주니깐 넘 좋은거있죠?
전 과자같은걸 잘안먹어서 집에선 김으로 간식을 대신한적이 많답니다.
앨비스랑 영구놀이는 잘할자신이 있3.

국물은 약간 짭쪼름하고 김치랑 묵이 잘어우러져서 시원한 맛을 내는것같아요.
간장같은걸로 간을 맞추는것 같기도하고..어?던 국물이 약간 달큰하면서도
제가 먹기좋은정도니깐 다른분들도 괜찮으실것같아요.
그리고 지방은 원래 좀 달달해야지 서울같지않잖아요?ㅋㅋㅋ

얘는 순메밀 막국수.. 면이 뽀얗죠?

비교체험을 위해서 그냥 막국수도 먹었죠.(우리가 누굽네까..)

얘는 전분이 섞이고 색도 좀더 짙구요..이집에서 파는일반 막국수


얘는 햇메밀이라서 아주 뽀얗고 일반 막국수보다 툭툭 끊기는 질감이 더좋아요.
육수는 메밀묵사발이구 뭐구 모두다 한가지..
새콤 달달 짭쪼름
저는 이런게 더좋아요^^ 친구는 을지면옥 면이랑 살짝 비슷한것같다고도 하는데
얘를 우리 클럽에 가입을 시켜야겠어요. 훼육밀랭파에..



근데 살짝 덜익혀서 주셔가지고 너무 꼬들거렸어요.
하긴 푹 퍼진것보단 낫긴하지만.. 이정도 막국수면 불평없어요 전..

앞으로 주말마다 먹어야할 음식 1순위!ㅋㅋㅋㅋ
아니 2순위다..1순위는 휘팍에서 파는 이삭 토스트예요.ㅎㅎ<--배고플때 쨩

위치는 대략 이런데 고속도로로 나갔다가
다시오시면 돈내니깐 휘팍 뒤로해서 가는게 제일 좋아요.
작년 휘팍 멤버분에게 여쭈어서 진미막국수갈까 현대갈까 하다가 현대가 더 가까운것같아서
갔는데 신나게 놀고와서 먹으니깐 더 맛있더라구요..!
메밀전병에 꽃술한잔하고 막구수로만 입가심 해도 좋을것같아요, 여기 편육은 그냥 soso..
제생각엔 그래요, 자리도 많이 깨끗해지고 사람들도 여전히 많은편.
멀리서 찾아가기는 좀 그렇지만 지나는 길에 총떡이랑 순메밀(지금 햇메밀이예요..^^)
막국수로 한그릇 하기엔 참 좋은집이예요, 휘팍말고 하이원가려고했는데 이것때메
다시 휘팍가야할판..ㅎㅎ 하이원가도 정선 장칼국수 먹어야하는데..
스키장까지 먹는걸 기준으로 동선을 정해야하다니..ㅡ_ㅡ;;;;;;
(033) 335- 0314
유아삼킴방지도구

대구사는 미르 백주현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동호회 홈피에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영돈 피디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에서

유아삼킴방지도구를 무료로 나눠 준다고 합니다.

36개월 미만의 유아가 있는 가정은 매우 필요한 도구라 생각되어 집니다.

저희 동준이도 가끔 뭘 삼켜서 놀랜적 많았었습니다.

아래 신청게시판에 가셔서 로그인 하시고 신청하시면 무료로 받아 보실수 있답니다.

관련 내용 :
http://www.kbs.co.kr/1tv/sisa/1004/magazine/1490990_21678.html


신청 :
http://kbbs.kbs.co.kr/board/message/list.do?boardName=1ts_1004_vboard03

교통사고시 뺑소니 운전자로 몰리기 쉬운 10가지 변명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즉시 정차한 후 피해자가 있다면 구급차를 부르거나 병원에 데려가야 합니다. 아울러 피해자나 병원에 자신의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알려 주고, 자동차보험사에 연락하는 등 치료비에 대한 보증도 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주의할 점은 나중에 피해자가 운전자에게서 인적사항 및 연락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발뺌하지 않도록 피해자의 연락처를 받아두거나 피해자의 휴대폰에 전화를 걸어서 통화 기록을 남겨 놓는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적절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아래와 같은 10가지 변명을 한다면 뺑소니 운전자로 몰리기 쉽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사고 현장을 지키느라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가지 못 했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무엇보다도 피해자 구호 조치를 최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판례에 따르면 교통사고를 일으킨 후 피해자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목격자인 양 행세했다면 비록 사고 현장을 바로 이탈하지 않았더라도 뺑소니에 해당된다고 하였습니다. (대법원99도3781)

2.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간 후 급한 일 때문에 병원을 나왔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간 후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어야만 합니다. 만일 사고 운전자가 자동차보험사에 연락하여 보험처리를 하지 않거나, 또는 자신의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병원을 떠난다면 피해자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뺑소니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대법원97도2475)

3. 피해자의 부상이 경미한 것 같아서 연락처만 주고 헤어졌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사람이 다쳤다면 일단 병원으로 데려가서 진찰을 받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별한 상처는 없더라도 사람이 다쳤다는 것을 알았으면서 사고 현장을 이탈했다면 뺑소니에 해당한다는 판례(대법원2000도2563)가 있고, 피해자가 다친 사실을 알면서도 인적사항만 제공하고 사고 현장을 이탈했다면 뺑소니에 해당한다는 판례(대법원2001도5369)도 있습니다.

4. 다친 사람이 있었지만 경찰서에 신고하느라 사고 현장을 떠났다.

다친 사람이 있다면 사고 현장에서 병원에 데려가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경찰서 신고는 피해자 구호조치가 먼저 이루어진 후에 진행되어야 하며,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경찰 신고 후 목격자로 행세하다가 경찰관에게 자기의 신분을 밝히고 귀가했다면 뺑소니에 해당된다는 판례가 있습니다. (대법원97도770)

5. 상대방 운전자의 과실 사고였기 때문에 나는 잘못이 없어서 그냥 왔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는 상대방 운전자의 과실 여부와 상관없이 우선 피해자를 구호해야 합니다. 판례에 따르면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한 피해자 구호의무 및 사고 신고의무는 운전자에게 그 사고 발생에 있어서 고의·과실 혹은 유책·위법의 유무에 관계없이 부과된 의무라고 하였습니다. (대법원80도3320, 90도978)

6. 사람이 아니라 동물과 부딪친 줄 알았다.

뭔가 덜컹하긴 했는데 그게 사람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하는 경우에도 뺑소니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운전자가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직접 확인을 하였더라면 쉽게 사고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도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채 그대로 사고현장을 이탈하였기 때문입니다. (대법원99도5023)

7. 술을 마신 채 운전해서 교통사고가 난 줄 몰랐다.

과다하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운전했기 때문에 교통사고를 냈다는 사실조차 몰랐고, 따라서 피해자를 구호하지 않은 채 사고 현장에서 뺑소니 한 것은 아니라는 사고 운전자의 주장은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판례에 따르면 음주 운전자는 이미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을 예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을 하였기 때문에 뺑소니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대법원93도2400)

8. 피해자가 어린이인데, 사고 현장에서 도망쳐 어쩔 수 없이 그냥 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어린이인데, 사고 현장에서 도망쳐 버렸다면 부근에 있던 목격자나 상인 또는 주민에게 운전자의 인적사항, 차량번호, 사고내용 등을 알려주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사고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나 파출소에 사고 내용을 신고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부상 정도를 잘 파악하기 어렵고 사고 처리 방법에 대한 판단 능력도 부족하기 때문에 별다른 조치 없이 그냥 온 운전자는 뺑소니로 인정되기 쉽습니다.

9. 내 차 옆에서 자전거가 넘어졌지만 내 차와 부딪친 것은 아니었다.

내 차가 자전거와 직접 접촉을 하지 않았더라도 내 차가 일으키는 바람 때문에 자전거가 넘어졌거나, 또는 내 차의 주행 방향이 자전거를 넘어지게 했다면 내가 가해 운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 차의 옆에서 자전거가 넘어졌다면 즉시 정차한 후 내려서 자전거의 피해 사항을 확인하고 사람이 다쳤다면 적절한 구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런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사고 현장을 이탈한 상태에서 자전거 운전자가 경찰에 사고 내용을 신고하면 뺑소니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10. 피해자가 험악한 얼굴로 무섭게 굴어서사고 현장에서 피했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피해자로부터 물리적으로 위협을 당하여 사고 현장을 이탈한 경우에는 뺑소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례가 있습니다만, 사고 운전자가 단지 피해자의 인상과 행동을 주관적으로 판단하여 구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사고 현장을 이탈했다면 뺑소니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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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vd프라임 봄이나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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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뭇꾼 2007.11.12 18:12 신고

    미르님! 살짝 퍼갑니다^^

  2. 미르 2007.11.12 22:27 신고

    마음껏 퍼가셔도 됩니다. ㅠ.ㅠ 제가 작성한것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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