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무너뜨린 ‘Wendell Castle’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무너뜨린 ‘Wendell Castle’예술과 디자인의 영역은 이미 그 경계가 무너지고 있고, 그 중심에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브제 아티스트 웬델 캐슬이 있다. 그간 목재나 섬유유리로 표면 처리된 플라스틱을 이용해 가구와 예술의 경계를 믹스한 예술가구와 소품으로 인정 받아온 웬델 캐슬의 독특한 작품세계가 서울에서도 선보인다. 청담동 서미앤투스 갤러리에서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되는 ‘Wendell Castle Show’가 그것. 이번 전시는 순수 미술뿐 아니라 가구, 인테리어 소품을 비롯한 생활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에,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오브제, 화려한 색채, 그리고 그 누구도 생각 치 못한 재료를 통한 자신만의 작품들로 디자인을 넘어선 또 하나의 현대미술의 장르를 개척한 웬델 캐슬(‘Wendell Castle’)만의 세계를 엿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무너뜨린 ‘Wendell Castle’예술과 디자인의 영역은 이미 그 경계가 무너지고 있고, 그 중심에 전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브제 아티스트 웬델 캐슬이 있다. 그간 목재나 섬유유리로 표면 처리된 플라스틱을 이용해 가구와 예술의 경계를 믹스한 예술가구와 소품으로 인정 받아온 웬델 캐슬의 독특한 작품세계가 서울에서도 선보인다. 청담동 서미앤투스 갤러리에서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되는 ‘Wendell Castle Show’가 그것. 이번 전시는 순수 미술뿐 아니라 가구, 인테리어 소품을 비롯한 생활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에,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오브제, 화려한 색채, 그리고 그 누구도 생각 치 못한 재료를 통한 자신만의 작품들로 디자인을 넘어선 또 하나의 현대미술의 장르를 개척한 웬델 캐슬(‘Wendell Castle’)만의 세계를 엿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Wendell Castle Show’에는 25점 가까이 되는 작품들이 전시 될 예정인데, 그의 vintage 작품인 나무로 제작된 작품들 외에도 그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Molar Group’, ‘Black Edition’ 그리고 ‘White Edition’와 같이 웬델 캐슬의 대표 작품이라 불리는 다양한 limited collection들을 선보인다.



나무에서 섬유유리 플라스틱까지, 소재와 디자인의 진화



웬델 캐슬의 초창기 시절 작품들은 대부분 나무로 제작된 작품들이다. 그는 직접 선택한 나무들의 본래의 느낌을 있는 그대로 살리면서 동시에 곡선의 아름다움을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내기로 유명하다. 뛰어난 디자인 감각만큼이나 색에 대한 애착 또한 강했던 그는 디자인만으로 하나의 작품을 표현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색과의 조화를 시도하기 시작했다. 그가 추구하는 ‘오가닉 디자인’을 조금 더 강하게 표현하기 위해 그가 선택한 또 다른 재료는 섬유유리로 코팅된 플라스틱이다. 1960 년대 후반부터 70년대 초에 이르기까지 웬델 캐슬은 플라스틱을 과감하게 그의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기 시작한다. 웬델 캐슬의 ‘오가닉적인 디자인’은 그만의 절제된 미와 살아 숨쉬는 곡선, 그리고 색감적인 터치들로 1960 년대 후반부터 70년대 초에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예술세계




시대를 앞서나간 웬델 캐슬의 작품들은 기능과 목적을 뛰어넘는 오브제들의 숨겨져 있는 매력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주고 있다. 기존의 틀과 전통적인 테크닉에서 벗어나 아트와 수공업 그리고 디자인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그의 작품들은 현대미술의 새로운 장르를 창출하였고 이미 해외에선 웬델 캐슬의 작품들이 널리 인정 받으며 가치 있게 평가 되고 그만의 매력에 매료된 두터운 콜렉터층이 형성 되고 있다.
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서미앤투스 갤러리를 통해 선보여지는 ‘Wendell Castle Show’는 또 다른 형태의 아트 그리고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 02-511-7035


출처 : casa.co.kr - 2008-03-17 에디터 노혜란
저작권자 ⓒ cas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소장하고 싶은 가구... 친환경 가구 디자인전 개최

스튜디오 퍼니쳐(공방가구)만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원목가구 전시회가 3월 2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월 3일 서울 현대 힐스테이트갤러리에서 각각 열흘간 연이어 개최된다. 한국목가구조형협회(협회장 김성수)의 정기전으로 개최되는 이번 ‘2008 친환경가구디자인전-나무, 꿈을 꾸다’는 매년 소규모 그룹전 및 개인전 등을 통하여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30여명들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가구를 선보임과 동시에 주거환경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시도하는 전시회로 기획되었다.


스튜디오 퍼니쳐(공방가구)만의 깊은 멋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원목가구 전시회가 3월 2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월 3일 서울 현대 힐스테이트갤러리에서 각각 열흘간 연이어 개최된다. 한국목가구조형협회(협회장 김성수)의 정기전으로 개최되는 이번 ‘2008 친환경가구디자인전-나무, 꿈을 꾸다’는 매년 소규모 그룹전 및 개인전 등을 통하여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 30여명들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가구를 선보임과 동시에 주거환경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제안을 시도하는 전시회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가구들은 적참나무, 호두나무, 벚나무 등 미국산 하드우드 최고급소재에 천연오일 마감을 하여 나무의 자연 그대로의 빛과 질감을 담아내었다. 모든 재료는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함으로써 최근 강조되는 실내공기질 개선에 대한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사용 편이성을 조화시켜 소장하고 싶은 예술가구인 동시에 사용하고 싶은 쓰임새 있는 가구들인 것이 특징이다.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광주전시는 한국목가구조형협회와 김대중컨벤션센터의 공동주최/기획을 통하여 ‘2008 봄꽃 박람회’와 동시 개최된다. “디자인은 자연이자 생활”이라는 철학아래 우주 속의 자연공간과 그 속의 인간 거주공간을 배치하는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또한 서울전은 힐스테이트 갤러리(현대건설 주택문화관)의 초청으로 서울 강남구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계단 홀에서 전시를 펼칠 예정이다. 이는 통상적인 평면전시가 아닌 계단을 이용한 전시로 그 전시장소의 독특성과 함께 주거환경디자인 및 주거문화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관련 기관단체와 일반 관람객의 커다란 관심과 반향을 불러올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전시의 아트디렉터인 김성수 교수(한국목가구조형협회장, 한국조형예술원(KIAD) 교수, 가람가구학교장)는 “가구의 진정성은 명료한 쓰임새에 조형적인 아름다움이 더해져 완성되는 것이라 믿는다. 이번 전시회 역시 가구의 본성인 ‘얹다 담다 보다’와 ‘가구는 손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슴과 머리로 그리는 것’이라는 명제를 실천하고자 했다”고 이번 전시회의 성격을 요약하였다.
광주전은 3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서울전은 4월 3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인터넷 사이버 전시회 및 미국 지상전(紙上展)이 병행되며, 서울 전시기간 중에는 “천연 목가구 디자인의 실제”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된다. 특히, 서울전의 오프닝과 함께 열리는『나무, 꿈을 꾸다_예술제』에서는 인간문화재 하용부(중요무형문화제 제68호 예능보유자)의 영무(靈舞) 공연을 비롯한 문화행사 등을 기획하여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공연예술 등 수준 높은 우리 문화예술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문의 : 02-3462-6944 www.kowfa.or.kr


출처 : casa.co.kr - 2008-03-17 에디터 노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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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가구와 백골상태의 가구들..

그리고 야외 테이블과 의자입니다.

아이들 가구를 많이 좋아하는데.. 한군데만 보이더군요.

동준이 만들어 주면 참 좋아 할듯 했습니다.

역시 아이들 가구응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야.. ^^

이층침대도 좋아 보였구요.

백골 상태의 가구를 판매를 하는것 같았습니다.

이쁘던데요..

색상을 입힐듯 했는데 그냥 구경만 하고 사진 찍고 후다닥 왔어요.. 하하..

그리고 야외 테이블 입니다.

예전에 마당있는 미르네 집이었다면 좋은 테이블인데..

이제는 뭐.. ^^

  1. 두바퀴 2008.02.27 05:40 신고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2. 삽질도사 2008.03.14 10:53 신고

    고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가구, 거실장, 경향하우징페어, 쇼파, 의자, 콘솔, 테이블

모 업체의 전시장이었는데..

굵직한 선이 단순하면서 이쁘더군요.

주로 수입산느릅나무를 쓰것 같았습니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라고 광고합니다.

경향하우징페어, 전통가구

전통적인 느낌의..

그리고 전통 가구들입니다.

제주장과 묵직한 서랍장, 그리고 식탁..머릿장..

역시 좋아 보였습니다만..

색상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너무 고재의 향을 인위적으로 내려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면 더 좋았을 법한 가구들입니다.

가구, 경향하우징페어, 식탁세트, 와인, 와인렉, 전통, 테이블

전통형식을 빌린 가구들과..

여성분들이 좋아하실 가구들입니다.

윗쪽의 가구들은 전통이라고 보다는 그냥 묵직한 느낌의 가구들이었습니다.

전통가구들은 문양을 저렇게 넣지는 않지요.

전통자연가구라고 광고하고 계셨습니다.

옻칠을 했다고 하는데.. 미르는 바빠서 확인 못했습니다.

아랫쪽의 가구들은 여자 분들이 많이 구경하시더군요.

와인렉도 있고. .침대도 있고 그랬었습니다.

경향하우징페어, 디자인가구, 의자

많이들 보신 디자인들이리라 생각됩니다.

상당히 좁은 공간에서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좀 이해를 할수가 없던 전시였는데..

좀 넓은 공간을 빌려서 했으면 참 이쁜 이 가구들을 더 많은 이들에게 보여 질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알록달록. .이쁜고 독특한 디자인의 가구들입니다.

아랫쪽의 가구들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카다록을 가져 왔는데.. 어디 있는지.. ㅠ.ㅠ

디자이너가 두분이셨습니다.

가구, 경향하우징페어, 학생가구

대구 사는 미르입니다.

첫번째 가구들은.. 언제나 이런 박람회를 가면 볼수 있는 참신한 학생들의 작품들입니다.

학생들의 작품은 언제나 재치와 참신함이 넘칩니다.

그래서 배울점도 많구요.

cd, 가구, 가구디자인, , 소품, 장식, 조명

드디어 마지막.. ^^

소품들입니다.

그냥 제 기준으로 이쁘다.. 독특하다.. 하는 것만.. ^^

cd렉입니다.

빌딩 모양의..

인테리어용.. 도판들입니다.

괜찮더군요.. 하나 살라다가.. 돈이 읍서서.. ㅠ.ㅠ

사실 제가 도자기도 전공을 했었습니다. 어설프게.. ^^

이런 녀석은 자주 보죠.. 그래도 이쁘더군요.

마지막.. 등.. 동준이 방에 하나 달아 줄까 고민을 했었는데..

준이는 무서워 할듯 해서요.. ^^

가구, 가구디자인, 국제가구.디자니어, 소반, 옷걸이, 와인, 의자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입니다.

단순하면서 아름다운 작품들..

그리고 아.. 라는 감탄이 나오게 하는 작품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작품.. 처음에 그냥 봤을땐.. 뭐야.. 했었습니다.. 느티나문데..

그러다.. 휙 지나가면서 보고.. 앗.. 했습니다.

연필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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